급식, 나눔이 부족한 날
급식, 나눔이 부족한 날 오늘은 푸른내서 주민모임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날이었습니다.아침 일찍 나와 마산 내서종합사회복지관으로 갔다. 전날 일 때문에 창녕에 남아서 오전 6시에 일어나 오전 7시 10분에 샤워를 하고 마산행 버스를 탔는데 약속한 오전 9시보다 10분 늦게 도착(창녕시외버스) 정류장 -> 마산시외버스터미널 -> 상곡행 시내버스 -> 도보 10분 -> 내서복지관, 2시간 10분). 땀을 흘리며 도착하자마자 음식 준비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