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마사지 예약 즈엉동 근처 내돈내산 제니스 스파 공항 픽업 이벤트 꿀팁

지난 휴가 동안 여행 일정은 아쉽게도 길지 않았지만 그래도 제대로 쉴 수 있었습니다. 일상의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마사지를 받았지만, 좋은 추억도 너무 오래 지나면 다 사라질 것 같아서 시간을 내어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제니스 스파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빼놓을 수 없는 많은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스파’겠죠? 이번에 우리는 사비로 푸꾸옥 마사지를 받기로 했기 때문에 다른 곳은 가기가 싫고 푸꾸옥 마사지 팁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제니스 스파라는 곳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Zenith Spa & Nails 일일이벤트 예약문의 및 상담 카카오채널 : Phu Quoc Zenith Vietnam 전화번호 : 0911498090cafe.naver.com

제가 다녀온 제니스는 푸꾸옥 고스트 가맹점이라 할인도 많고 다양한 혜택도 있었어요. 그 중 현재 무료 공항 픽업 및 드롭오프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푸꾸옥 마사지 예약시 픽업이벤트를 적극 활용하시면 꽤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마지막 날 비행기 시간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방문하고 여행 시작 전 픽업 서비스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숙소가 시내에 있는 경우 왕복요금이 무료인 경우도 있고, 편도요금만 무료인 곳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다음번에 여행을 계획할 땐 이 점을 고려해서 왕복 여행을 해볼 생각이에요.

또한, 푸꾸옥 고스트 회원이시라면 푸꾸옥 마사지 예약 시 20%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방문하시면 더 할인해준다고 하셔서 재방문하시는게 이득이겠죠?

스파 서비스 뿐만 아니라 네일 트리트먼트까지 제공하는 곳이라 여행 내내 만족스러운 네일 케어로 기분 좋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료 짐 보관까지 해줘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이라 건물 외관은 물론 내부 상태도 매우 쾌적했습니다.

매우 편리하다고 느꼈고, 특히 이곳의 장점은 즈엉동 지역에 위치해 있어 인근 여행지와 가까워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는 점입니다.

건물에 들어서자 새로 생긴 마사지샵이라 그런지 세련되고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대기공간 중 어떤 향을 사용할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은 따뜻하고 모던한 색상으로 꾸며져 있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푸꾸옥 마사지 예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후 마사지실로 향했습니다.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복도까지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라 마치 호텔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마사지실은 각 팀별 개별 공간을 제공합니다.

남편과 함께 방문했기 때문에 침대 2개가 있는 넓은 공간에서 프라이빗하게 행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룸타임도 넉넉해서 불안함 없이 편안하게 마사지를 즐길 수 있었고, 침대도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마사지를 받을 때, 좀 더 부드럽게, 혹은 덜 힘을 주고 싶다는 의사소통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되시죠? 손가락으로 이곳을 표시할 수 있도록 미리 사인을 주셨어요.

이렇게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마친 후 각 객실에는 샤워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더블룸에 묵었기 때문에 샤워실을 1개 제공해주었습니다.

푸꾸옥 마사지를 마치고 상쾌하게 샤워를 하고 싶었는데, 여행 전 상쾌한 마사지와 네일케어, 샤워까지 받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톰 하우스

마사지를 받고 숙소로 이동하여 짐을 풀면 본격적인 투어가 시작됩니다. 금강산은 역시 식사의 가치가 있다는 말처럼 본격적인 관광에 앞서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곳은 톰하우스라는 랍스터 전문점이었습니다. 이곳은 푸꾸옥 즈엉동 야시장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가는 길에 딱 맞는 맛집이었습니다.

오렌지와 옐로우의 강렬한 컬러와 빈티지한 원목 인테리어와 식탁 의자로 더욱 로컬한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운 나라이다 보니 에어컨이 완비된 레스토랑을 원했는데 이곳이 딱이었어요.

3층이 루프탑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낮에 방문했는데 루프탑이 너무 더울 것 같아서 1층에서 식사하기로 했어요. 다들 실내에서 음식을 먹었으니 다들 같은 마음이었을 텐데요.

앞서 보여드린 것처럼 저희는 새우, 랍스터, 볶음밥을 푸짐하게 주문했습니다. 이것은 모두 세트 메뉴의 일부입니다. 2인 세트를 주문해서 배불리 먹으며 만족스럽게 떠났습니다.

랍스터 전문점이다 보니 랍스터 요리가 빼놓을 수 없어서 제가 주문한 메인메뉴는 한마디로 순한 맛이었습니다. 2명이서 랍스터 반마리를 혼자서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즈엉동 야시장

이렇게 맛있는 해산물을 먹고 나니 벌써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목표로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곧바로 즈엉동 야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즈엉동 야시장은 푸꾸옥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모이는 도심지라 할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사람들로 붐비고 생동감을 주었다.

음식도 많았고, 선반에는 쇼핑할 만한 물건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곳은 보통 오후 5시에 문을 열어 밤 10시 30분까지 운영하며, 평일, 주말 모두 영업한다고 합니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야시장일 것이다. 푸꾸옥의 특산품인 진주 장신구부터 현지인들이 입는 귀여운 인형과 옷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는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다닐 때 시장이나 슈퍼마켓을 구경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특히 이곳은 사람들의 냄새가 나고 뭔가 색다른 생동감을 느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날 내가 걸은 길도 그렇게 길지 않아서 피곤하지 않았다.

사실 이때 너무 더워서 시원한 반팔 티셔츠 몇 개 사다가 너무 많이 사면 안 될 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다시 보니 왜 안 샀는지 의문이 드는 것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다음번에 또 다른 여행을 가게 된다면, 그날 갔던 코스에서 하루를 더 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