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서울! 여러분은 서울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술과 문화계에서 사랑받는 서촌을 걸으며 서울의 매력을 찾아봤습니다!

기획 · 서촌 거리에서 찾은 서울의 매력 2024.06


서촌은 ‘경복궁 서쪽 마을’의 별칭으로, 정선, 추사 김정희, 윤동주, 이상, 이중섭 등 문화예술인들이 살았던 곳이다. 서울에서 온 사람들이 거리에서 만났다. 이번 호에서는 서촌을 걸으며 서울의 흔적을 느낀 사람들에게 ‘내가 생각하는 서울의 매력’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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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우리나라의 수도입니다. 특별히 가고 싶은 곳이 없더라도 사람구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도 서울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민서, 김준희 서울의 가장 큰 매력은 동서양, 현재와 과거가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각 지역마다 분위기가 달라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촌만 해도 바로 옆이고 고층 빌딩이 즐비한 광화문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런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엽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 김정순 서울은 빠르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팝업 이벤트도 많아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독립영화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이로이 서촌은 제가 있는 곳이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암울한 대도시라고 하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 윤희숙 저는 훌륭한 예술 작품을 보기 위해 서울과 서촌에 옵니다. 어디를 가든 배울 것이 많고 얻을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서울은 한곳에서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 현태주, 이청택 서울의 매력은 24시간 역동성에 있습니다. 특히 서촌 지역은 광화문, 경복궁 등 고풍스러운 건물과 현대적인 건물이 어우러져 있어 에너지가 넘칩니다! – 알타임조 서울 사람들은 친절하고 따뜻합니다. 게다가 서울은 언제 어디를 가든 안전함을 느낍니다. 서울의 또 다른 매력은 늦은 밤까지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 조정아, 브라이슨 예전에는 선진국에 가서 문화예술을 공부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요즘은 서울의 수준이 많이 좋아져서 서울에서도 문화예술을 공부할 수 있어요. 서울에서 외국 작품을 접할 기회도 많고, 글로벌 트렌드도 쉽게 접할 수 있어요. – 글 김서희, 한동준, 일러스트 강나은, 서울시에서 ‘상반기 베스트 콘텐츠’를 선정하는 댓글 이벤트 진행 중이에요. 참여자 전원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슈크림 바움쿠헨을 선물로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