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월요일부터 버스, 지하철, 택시, 마트 약국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허용됩니다.
19일 재난대응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실내마스크 착용요건 조정에서 면제됐던 대중교통과 약국 등 대형마트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20일부터 해제된다.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해제는 중앙정부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2020년 10월 이후 2년 5개월 만이다.
따라서 버스, 지하철, 택시, 비행기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의무사항이 아니라 본인의 판단에 따릅니다.
방역당국은 실내에서 마스크 의무화가 해제된 지 한 달 반이 지났는데도 코로나-19 추세가 계속 하락하는 추세와 마스크 자발적 착용이 확산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했다. 자리잡고 있습니다.
1월 1단계 조정 이후 확진자는 일평균 37.5%, 중증환자는 54.6% 감소했다. 여러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0% 이상이 “실내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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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마스크 의무 폐지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14일 오전 서울 신도림역 탑승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3.3.14 [email protected]
그 결과 시장이나 기차역과 같은 대규모 시설의 개방 약국에서도 더 이상 마스크 요구 사항이 없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러한 대형시설의 약국들이 전문의약품이 아닌 일반의약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어 일반 약국에 비해 확진자나 감염에 취약한 사람이 적다는 점을 감안했다.
또한 벽이나 칸막이가 없어 방 구분이 어렵고 내부 기류가 시설 내 다른 방과 연결되는 점을 고려했다.
이에 따라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고 벗는 불편함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방역당국은 “출퇴근 시간 등 혼잡한 상황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 개업 약국 근무자 등은 마스크 착용이 여전히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보호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착용 후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자발적으로 착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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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시설의 열린 약국은 마스크 요구 사항을 해제했습니다.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일부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쇼핑몰·기차역 등 대규모 시설 내 개업 약국에서 마스크 의무화가 해제된다. 사진은 2023년 3월 15일 인천의 한 대형마트에서 열린 약국 모습. 3.15 [email protected]
일반약국은 의료기관 이용 후 바로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증상이 있어 위험군 이용 가능성이 높아 휴대의무는 유지됐다.
병원·종합약국·요양병원·요양시설 등 의료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19 바이러스 감염 취약시설 등은 마스크 자유화 혜택이 계속 의무화된다.
이들 공간에 대해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4월 말~5월 초로 예상되는 코로나19 비상사태를 해제하고, 국내 감염병 위기수준.
정부는 이달 말 확진자 7일 격리 등 일상 회복 로드맵을 검토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