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나눔이 부족한 날

급식, 나눔이 부족한 날

오늘은 푸른내서 주민모임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침 일찍 나와 마산 내서종합사회복지관으로 갔다. 전날 일 때문에 창녕에 남아서 오전 6시에 일어나 오전 7시 10분에 샤워를 하고 마산행 버스를 탔는데 약속한 오전 9시보다 10분 늦게 도착(창녕시외버스) 정류장 -> 마산시외버스터미널 -> 상곡행 시내버스 -> 도보 10분 -> 내서복지관, 2시간 10분).

땀을 흘리며 도착하자마자 음식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멤버들은 오전 11시까지 인사하고, 자르고, 썰고, 데치고, 굽고, 요리할 시간조차 없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한 후에 또 100개의 도시락이 준비되었습니다.

푸른내서 주민회 회원 12인의 남다른 열정과 정성으로 식감도 좋고 맛있는 밥상은 소중한 밥상입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세요.

|푸른내서주민회 급식봉사단 전원